벚꽃이 피고 있어요~
- April 5th, 2012
2011年度最後のうなぎだ。月一回食べているけど、毎回‘もううなぎデーなのか’って思うぐらいに時間が早いんだ。来週が過ぎたら4年目に入るっていうのに、俺には何の武器があるのかな。もっと余裕のある人間になっているどころか、3年前と全く変わらないように見える自身がいやになる。こんな状況でいくらポジティブになろうとしても、なぜか自分を騙すことに過ぎないと思われる。本当に辛い。
2011년도 마지막 장어덮밥. 오늘은 스페셜로 うな重ダブルセット다. 가격은 묻지 말길.ㅠㅠ 부장님이랑 이야기하면서 후다닥 막다보니 무슨 맛인지도 몰랐지만 푸짐해서 만족만족. 자주 먹을 수 없어서 더욱 먹고 싶은 장어덮밥. 사업부장님이 말씀하시길, 錦糸町로 옮기고나서 나에게 좋은 건 이 장어덮밥이랑 한국식품점말고는 없지 않냐고.ㅎㅎㅎ 네. 집도 좀 옮겨주면 얼마나 좋아요… 암튼 내년도에는 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 반 걱정 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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